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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나도 이제 사장님! 레스토랑 ‘리틀파스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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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824
내용


스테이크·스파게티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틀파스타(www.littlepasta.co.kr)가 창업시장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은혁 사장에 따르면 리틀파스타는 비교적 적은 창업비용과 70% 이상의 높은 마진율(순 마진율 40% 이상)을 자랑한다. 기존 프랜차이즈의 거품을 제거하고 유통마진·인테리어비·주방설비비를 최대한 줄였다. ‘맛으로 승부하여 투자대비 최대의 이익을 창출하자’라는 구호 아래 가맹점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특급호텔 주방장이 직접 전수한 레시피로 맛에 차별화를 뒀으며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 반값 수준의 가격(스파게티 7000~9000원· 피자 7000~9000원·스테이크 9000~1만8000원)이 강점이다.

남양주 마석점(66㎡)의 경우 7000만 원 투자(보증금 2000만 원·권리금 500만 원·기타비용 4500만 원)로 월 700만 원 정도의 짭짤한 순수익을 올리고 있다. 중계점·마석점·고대점·안양·토평점이 성업 중이며 화성점·파주점이 개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 업체는 창업뿐만 아니라 업종변경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기존인테리어를 활용하고 간판교체와 약간의 교육비만으로도 개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 해는 가맹비(1000만 원)를 면제할 예정이다. 본사가 아웃소싱 회사와 업무협조 양해각서를 체결해 무료로 직원채용도 돕는다. 요리경험이 없는 초보 및 여성 창업자를 위한 교육시스템도 완비해 누구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문의 1544-4987

손예술 기자 [meister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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